Joint-Preserving Surgery
내 관절을 살리는 절골술
절골술은 ‘뼈에 금을 내어 원하는 모양으로 바꾼 후 뼈를 붙이는 수술’입니다. 절골술의 가장 좋은 점은 자신의 관절을 없애지 않고 보존한다는 것입니다.
인공관절 치환술이 통증을 없애기 위해 관절의 건강한 부분까지 모두 제거하고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이라면, 절골술은 다리의 형태를 바꾸어 체중이 아픈 쪽에 쏠리지 않고 건강한 부위로 퍼지게 함으로써 통증을 조절하는 수술입니다. 이런 근본적인 차이 때문에 절골술은 관절염 치료에서 점점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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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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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곧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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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인공관절로 가더라도 수술까지의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절골술의 좋은 대상은 관절염이 있으면서 오다리나 엑스다리 등 다리가 휘어진 분들입니다. 휜다리를 가진 분들의 관절염 치료에서 절골술은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방법입니다.
Before You Decide
관절염 절골술 시행 시 확인사항
절골술은 뼈를 잘라 모양을 바꾸고 다시 붙이는 과정이기 때문에 수술을 결정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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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의 정확한 위치를 분석하고, 그 위치에서 교정해야 합니다
겉으로 같은 모양의 휜다리라도 실제 휘어진 위치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오다리는 종아리뼈(경골)에, 엑스다리는 허벅지뼈(대퇴골)에 변형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므로 늘 정확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실제 변형 위치와 관계없이 수술하면 겉으로는 좋아진 것처럼 보여도 또 다른 변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 잘못된 절골 위치로 관절선(joint line) 기울기가 증가한 합병증을 재수술로 교정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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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원적이 아닌, 입체적인 교정이 가능해야 합니다
관절염에서 휜다리의 방향이 꼭 한쪽으로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관절은 입체적 구조이므로 수술 전 상태와 수술 후 영향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필요하면 입체적인 변형을 동시에 교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 허벅지뼈·종아리뼈 복합변형으로 생긴 엑스다리, 관절선 기울기 변형, 대퇴슬개관절 문제를 3차원 절골술로 치료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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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절개, 최소침습 수술이 가능해야 합니다
최소절개·최소침습은 피부절개(흉터)를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수술 중 조직손상을 최소화한다는 뜻입니다. 조직손상을 줄여야 심부감염, 불유합 등 중요한 합병증 발생률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2.5cm의 작은 절개만으로 다리 교정수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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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경험과 좋은 결과를 가진 절골술 전문가와 함께하십시오
이동훈 박사는 근위경골 절골술뿐 아니라 각종 기형과 복잡한 변형을 교정하는 절골술 전문가입니다.
Expertise
세계가 인정하는 최소침습 절골술
이동훈 박사는 휜다리 수술에서 ‘최소침습 근위경골 절골술’을 개발하여 세계적 학술지(CORR)에 게재하였습니다.
- 2.5cm
- 피부절개
- 0%
- 심부감염 및 불유합(대퇴골·경골)
수천 건의 관련 수술을 진행하면서 단 한 건의 의료사고도 없었으며, 처음부터 직접 수술한 증례 기준 심부감염 및 불유합(대퇴골·경골) 0%의 결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